
양택 위주의 생활풍수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氣)'를 숫자로 표시해 디지털 풍수로 불리는 '현공풍수'를 부동산 재테크와 접목해 소개한 책이 발간됐다.
도서출판 리북스가 발행한 '현공풍수와 부동산투자'(4X6변형, 383쪽, 이공원 지음)는 풍수지리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현공풍수의 이론과 실무, 부동산투자와 풍수용어 등을 소개해 준다.
현공풍수의 원리는 양택에 더욱 적용력이 높다. 기존의 이기풍수 이론으로는 발복 시기나 기간에 대한 명쾌한 이론이 없는데 비해 현공풍수에는 언제 발복이 시작되고 언제 지기(地氣)가 소멸되는 지를 간단한 계산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책은 소개한다.
저자는 부동산과 현공풍수의 접목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부동산 컨설팅이나 중개분야를 비롯해 부동산 관련 실무 현장과 건축·건설현장 종사자들에게 이론을 제공하고 있다.문의:(02)883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