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종목뉴스-26일

장 마감 후 종목뉴스-26일

배성민 기자
2007.04.27 08:08

◇ 중소기업은행(22,350원 ▲50 +0.22%)은 지난 1/4분기 순익이 52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3%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익은 2조5342억원과 714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1%, 98% 증가했다.

◇국민연금, 신한은행 등이 공동출자하고 신한프라이빗에쿼티가 운용하는 '신한-국민연금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펀드가레드캡투어(10,770원 ▼20 -0.19%)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레드캡투어는 26일 자사가 발행한 300억원의 전환사채(CB)와 자사주 7만주를 신한-국민연금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가 장기투자목적으로 인수했다고 밝혔다.

CB의 전환가액은 주당 2만8390원이고, 자사주 매각가격은 25일 종가기준인 2만7500원이다.

◇오엘케이는 패리스 오일 앤 가스(Paris Oil & Gas Corp.)와 미국 텍사스 유전개발을 위한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엘케이는 미국 텍사스 소재 2개의 유전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오엘케이는 이번 투자규모가 2번의 프로젝트 합계 900만~11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당온라인(312원 0%)은 26일 온라인 게임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법인 설립으로 계열사를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두산건설은 자사주 1000만주를 지난 20일 소각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주식보유분은 68.6%에서 64.8%로 낮아졌다. 소각 후 자사주 보유분은 910만5075주다.

◇소리바다는 26일 155만5149주를 추가상장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1505원. 추가상장 후 총 발행주식수는 8381만6305주다.

◇시그마컴은 26일 납입금 미납에 따라 전환사채(CB)발행이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시그마컴은 전날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9억9000만원 규모의 CB 발행을 결정했었지만 납입일인 26일 전환사채 납입 미납으로 CB발행이 불성립됐다고 밝혔다.

◇ 현대엘리베이터는현대상선(21,000원 ▲250 +1.2%)우선주 전량(373만주)을 산은캐피탈에 장외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또 보통주 134만주는 장내매수해 지분을 18.72%에서 19.73%로 지분을 높였다.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상선은 현대그룹 계열사다.

LS전선(382,500원 ▲8,500 +2.27%)은 1/4분기 매출액이 74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익은 2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2% 증가했다.

포스코(409,000원 ▼1,500 -0.37%)는 신한은행, 농협, 대구은행과 맺었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각 1500억원 규모)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263,000원 ▲4,000 +1.54%)는 결산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61원을 지급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3월31일로 다음달 30일 지급한다.

◇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유니크(4,520원 ▼15 -0.33%)에 최근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구체적인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27일 오후까지다.

◇ 한국유나이티드(20,450원 ▲150 +0.74%)제약(대표 강덕영)은 26일 요실금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엘주석산톨터로딘을 함유하는 서방형(인체내 지속방출형) 제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포스코(409,000원 ▼1,500 -0.37%)가 현대미포조선이 보유 중인 현대중공업 주식 144만4000주를 매입한다.

포스코는 26일 오후 대치동 서울사무소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안을 결의했다.

한화손해보험(6,660원 ▲60 +0.91%)은 지난해 매출액이 836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3.7% 줄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손실액은 416억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회사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투자수익 감소로 손실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포스코(409,000원 ▼1,500 -0.37%)는 자사주금전신탁 내 자기주식 중 약 87만2000주를 현대미포조선에 매각한다.

한국가스공사(38,000원 ▲550 +1.47%)는 천연가스 설비 신.증설을 위해 5095억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천연가스 안정공급과 신규 가스 공급을 위한 것으로 오는 2012년7월까지가 투자기간이다.

한국가스공사(38,000원 ▲550 +1.47%)는 기준유가 및 환율 상승으로 도시가스용 도매요금을 ㎥당 평균 4.7%(22.71원) 올리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택난방용은 4.4%, 산업용은 5.1% 올라가게 된다.

회사는 유가는 배럴당 평균 8.5 달러가 상승했고 환율(원/달러)은 9원 올라가 원료비는 평균 5.3%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스타엠에 최근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구체적인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27일 오후까지다.

CJ(217,000원 ▲2,000 +0.93%)가 가공 편의식품 매출이 늘고 판매관리비 절감 효과로 1분기 61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

CJ는 1분기 매출 6949억원, 순이익 26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증가했다. 순이익은 66.7% 감소했으나 전기에 비해서는 325.8%가 급증했다.

◇ SK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760억원을 기록해 분기실적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44.3%, 전분기보다는 166.2%나 늘어났다. 이 기간 매출액도 6조739억원을 기록, 15.1% 상승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