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인(2,150원 ▼30 -1.38%)스트루먼트는 26일 미국내 유전관련 자원개발사인 코람자원의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넥스트인은 자원개발사의 전략적 인수를 통해 유전개발사업 참여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람자원은 미국내 2개의 현지법인을 설립, 텍사스의 원유 및 가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2001년 미국 텍사스주의 와이즈카운티 내의 2개광구를 매입, 가스 원유 생산정을 개발 운영해 왔다.
넥스트인 관계자는 "코람자원은 탐사광구가 아닌 생산광구로 투자원금 회수 단축 등 수익경쟁력 제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코람자원의 지난해 매출은 20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