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최대주주외 특수관계인 지분율 43%로 확대

한올제약, 최대주주외 특수관계인 지분율 43%로 확대

원종태 기자
2007.07.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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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제약(69,000원 ▲11,200 +19.38%)은 5일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성수씨가 14만7000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43%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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