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식 삼성전자 IR팀장(부사장)은 13일 컨버런스콜을 통해 "하반기에 반도체, 디지털미디어 등 전 사업부문에서 여러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강력한(하이레벌) 회복 국면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승제 기자
2007.07.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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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 삼성전자 IR팀장(부사장)은 13일 컨버런스콜을 통해 "하반기에 반도체, 디지털미디어 등 전 사업부문에서 여러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는 강력한(하이레벌) 회복 국면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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