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내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주관사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우리투자증권을 포함한 다수의 기관을 대상으로 IPO 주관사 선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주당 5만원씩 350만주, 전체 1750억원 규모를 공모할 거라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공모액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