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의 '효자동 주식' 대선테마주들이 22일 장 초반 상한가를 유지하다 오전9시30분을 전후로 급락반전했다.
22일 개장 직후특수건설(5,780원 ▲20 +0.35%),삼호개발(3,710원 ▼20 -0.54%),신천개발,동신건설(15,020원 ▲120 +0.81%)등 '이명박 수혜주'들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오전9시30분을 전후로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하락반전했다. 2~5%대까지 하락했던 주식들은 곧이어 다시 반등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박근혜주'로 분류된EG(5,060원 ▲40 +0.8%)도 전날 하한가에서 장 초반 급등한 뒤 오전9시49분 현재 5.12%의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손학규주'IC코퍼레이션도 상한가에서 급락 반전한 뒤 다시 상승폭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세지는 개장 이후 줄곧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