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대주주 등의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 보도와 관련, 서울지방법원에서 공판이 개시된 이후 후가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김준호 "결혼 1주년에 김지민 1억 빚 갚겠다"…김구라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