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대주주 등의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 보도와 관련, 서울지방법원에서 공판이 개시된 이후 후가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