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대주주 등의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 보도와 관련, 서울지방법원에서 공판이 개시된 이후 후가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선우용여, 故여운계 별장서 발길 돌린 이유? "남편, 재혼해서 산다"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