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엄격한 환경 기준인 유로 5 기준을 만족하는 2008년식 페이톤 V6 3.0 TDI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2008년식 페이톤 V6 3.0 TDI는 18인치 알로이 휠과 범퍼 하단부 그릴 및 안개등에 크롬패키지를 추가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 조작 편의성이 뛰어난 터치스크린 방식의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지상파 DMB 등을 추가했다. 특히 기존 모델에 비해 배출물질을 80%까지 감소시켜 2009년부터 발효될 예정인 유로 5 기준을 충족시켰다. 판매가격은 8990만원(부가세 포함).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뇌출혈 이후 시력 잃을 뻔" 가수 박규리 근황…"대장에" 깜짝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