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에서 종전과 관련해 진전된 계획을 내놓지 않으면서 방산주 투자자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
2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빅텍(4,250원 ▼50 -1.16%)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26.97%)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뿐만 아니라 대한광통신(23,100원 ▲200 +0.87%)(8.93%), 현대로템(195,500원 ▲5,000 +2.62%)(7.26%), 한일단조(2,805원 ▼10 -0.36%)(7.08%), 삼현(54,300원 ▲3,300 +6.47%)(5.6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48,000원 ▼1,000 -0.08%)(5.48%), 휴니드(6,970원 ▲20 +0.29%)(3.28%), 코츠테크놀로지(17,850원 ▲350 +2%)(2.61%), 쎄트렉아이(148,000원 ▲8,200 +5.87%)(2.75%(, 풍산(85,500원 ▲1,000 +1.18%)(1.82%), 한화시스템(103,800원 ▲2,200 +2.17%)(1.16%) 등이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관련 군사작전 성과를 강조하며 2~3주간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연설 및 SNS 등 발언에서 크게 변화된 내용은 없었지만, 시장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 등 확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