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35,450원 ▼800 -2.21%)는 지난 3/4분기에 영업이익 53억49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40.5%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7/0%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3억42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0.8% 늘었고, 전년에 비해서는 8.2% 줄었다. 순이익은 56억4800만원으로 전기에 비해 40.2%, 전년에 비해 21.7% 증가했다.
아토는 또 올해 매출액 816억원, 영업이익 9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