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수 하락의 원인이었던 포스코와 현대중공업이 나란히 5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포스코(340,000원 ▼3,000 -0.87%)는 18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전날보다 1.78% 오른 63만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에는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오전 9시40분 전후부터 상승 반전하고 있다.
현대중공업(343,500원 ▼23,500 -6.4%)도 장 초반 하락했지만 상승반전해 1.06% 오른 47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6 ~ 17일 이틀간 2.8%, 3.09% 하락하는 등 최근 4일 연속 주가가 하락하며 지난 11일 도달했던 50만원대 주가가 무너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