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티는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자원위원회 등과 맺은 ‘태양에너지 관련 원재료(규소) 개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취소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회사에 대해 국내 언론에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에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