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티는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자원위원회 등과 맺은 ‘태양에너지 관련 원재료(규소) 개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취소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회사에 대해 국내 언론에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에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