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比 +0.02%p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17일 한국증권업협회가 마감가로 고시한 91일물 CD 금리는 전일비 0.02%p 상승하며 5.76%를 기록했다
CD금리는 지난달 12일 상승세를 재개한 이후 거의 매일 1bp 이상씩 상승, 한달여만에 40bp 가량 급등세를 타고 있다.
4개월, 5개월물이 각각 6.15%, 6.22% 수준에서 발행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낮은 91일물 CD금리는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