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후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 새한미디어가 급락장에서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새한미디어(52,000원 ▼1,200 -2.26%)는 시초가인 3500원 대비 525원(15%) 오른 4025원을 기록중이다.
새한미디어는 3대 1의 감자를 실시해 지난해 12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으며, 보통주 4196만3905주는 1398만7968주로 줄었다. 당시 주가는 1570원이었으며, 재상장시 평가가격은 471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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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후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 새한미디어가 급락장에서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새한미디어(52,000원 ▼1,200 -2.26%)는 시초가인 3500원 대비 525원(15%) 오른 4025원을 기록중이다.
새한미디어는 3대 1의 감자를 실시해 지난해 12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으며, 보통주 4196만3905주는 1398만7968주로 줄었다. 당시 주가는 1570원이었으며, 재상장시 평가가격은 471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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