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7,800원 0%)은 28일 파주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대한축구협회 공식후원계약 연장 조인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주안 아시아나 항공 사장과 대한축구협회 김재한 부회장, 허정무 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부터 2011년까지 32억원의 후원금과 항공권을 대한축구협회에 후원하며 대표팀 초상 및 엠블럼 사용권, A보드 광고권 등 공식 후원사로서 각종 권리를 누리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기업으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