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수 기대 15개 종목-굿모닝신한證

외인 순매수 기대 15개 종목-굿모닝신한證

이학렬 기자
2008.01.28 10:57

굿모닝신한증권은 미 증시와 글로벌 증시가 안정을 찾아간다면 향후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다소나마 진정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및 금융시장 안정책 등으로 안정을 찾을 것이란 전망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일부 종목의 경우 매수세가 재차 유입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외국인은 올해 지속적인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으나 매도 규모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25일)에는 전기전자, 증권, 기계, 철강금속 등 일부 업종은 '사자'세를 보였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재차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삼성전자(193,100원 ▲6,900 +3.71%),포스코(349,000원 ▲1,500 +0.43%), 현대차, LG전자, KT&G, 미래에셋증권, 동양제철화학, 한진중공업홀딩스, 한솔제지, 다우기술(이상 코스피종목),NHN(196,800원 ▼700 -0.35%),유니슨(1,584원 ▼98 -5.83%), 현진소재, 팅크웨어, 세실(이상 코스닥종목) 등 15개 종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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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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