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1일 한국석유공사 및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미국 테일러사의 멕시코만 해상 석유 및 가스 생산자산을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인수지분 20%에 대한 투자금액은 2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며 현지법인인 'Samsung Oil and Gas USA'에 출자(7000만 달러)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