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올해 인터넷전화(VoIP) 가입자를 최대 24만명까지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스 리 하나로텔레콤 부사장은 2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일반전화(PSTN) 수준의 인터넷전화를 제공하고 있고, 올해 전화시장 순증가입자목표 30만명중 70~80%가 인터넷전화 가입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스 부사장은 이어 "올해 전화 매출을 3200억원정도로 보고 있다며, 이중 50~60%정도가 인터넷전화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