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지난해 1조67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32.4%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67억원으로 전년대비 41.7% 증가했다. 회사측은 비주거부문 활성화에 따라 매출증가가 있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