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지난해 당기손실 415억..전년비 71% 감소

새한미디어, 지난해 당기손실 415억..전년비 71% 감소

황국상 기자
2008.03.05 16:10

새한미디어(52,000원 ▼1,200 -2.26%)는 지난해 당기손실이 415억1000만원에 이른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243억원의 당기적자보다 더 큰 규모의 손실.

매출액도 1125억원으로 전년 1403억원보다 19.8% 즐었다. 영업손실도 312억원에 달해 전년과 마찬가지로 적자상태를 이어갔다.

이 회사는 이같은 실적 부진에 대해 "원부자재 가격 상승, 유가 상승, 환율 하락 등으로 인한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황국상 기자

머니투데이 황국상입니다. 잘하는 기자가 되도록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