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은 지난 10일 아시아자산신탁㈜과 부동산신탁 업무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측은 민간도급 공사와 도시개발사업 등 부동산개발사업 전반에 관한 신탁업무를 상호 협의키로 했다. 아시아자산신탁은 부동산관리와 처분 및 담보신탁, 분양관리신탁, 관리형 토지신탁 등의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올해 분양예정인 현장이나 준공예정 현장 또는 추진 중인 수주대상 현장 등에 대한 원활한 부동산 신탁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