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130,400원 ▲300 +0.23%)는 21일 한준호 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해 한준호, 이영복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준호 대표는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유경 기자
2008.03.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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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130,400원 ▲300 +0.23%)는 21일 한준호 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해 한준호, 이영복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준호 대표는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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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