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14,600원 ▲370 +2.6%)는 21일 구자명 대표를 신규 선임해, 구자명·최경훈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구자명 대표는 LG상사 동남아지역 전무, 예스코 사장, LS 니꼬동제련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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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코(14,600원 ▲370 +2.6%)는 21일 구자명 대표를 신규 선임해, 구자명·최경훈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구자명 대표는 LG상사 동남아지역 전무, 예스코 사장, LS 니꼬동제련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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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