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금융통화위원회
한국은행이 10일 4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한은 기준금리'를 전달과 같은 5.0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1999년부터 시행해온 콜금리 목표제를 폐기하고 지난 3월부터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를 기준으로 하는 '한은 기준금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이달중 한은 기준금리는 5.00%로 예상됐다. 지난 7일 머니투데이 the bell이 금융회사의 경제전문가 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이 4월중 기준금리 '동결(5.00%)'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