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14일 중국소재 선주사와 956억원 규모의 18만톤급 벌크선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36%에 해당한다.
송선옥 기자
2008.04.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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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은 14일 중국소재 선주사와 956억원 규모의 18만톤급 벌크선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3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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