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14일 중국소재 선주사와 956억원 규모의 18만톤급 벌크선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36%에 해당한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