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차종철 회장 지분 2.49%로 늘어

남광토건, 차종철 회장 지분 2.49%로 늘어

김유경 기자
2008.04.22 14:54

차종철 회장은 22일남광토건(8,600원 ▼380 -4.23%)의 주식 4만179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이 2.30%에서 2.4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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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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