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40가지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법을 엮은 '창의기법 매뉴얼'을 1일 선보였다.
이 매뉴얼은 창조적 문제 해결 이론인 '트리즈'(TRIZ) 기법을 기반으로 작성된 것으로 분할, 추출, 비대칭, 차원 바꾸기 등의 원리를 이용했다.
트리즈 기법은 인텔, BMW, 지멘스, 보잉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이미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KMAC는 창의기법 매뉴얼을 전파하기 위해 오는 7일 aT센터에서 TRIZ 특별세미나를 진행하고 다양한 창의기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