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비씨더스는 강석기 전 대표이사 외 이사 3인이 지난 21일 자신들의 사임이 무효임을 이유로 하는 무효확인청구권의 소를 준비중이며, 본안 판결확정시까지 현 이사들의 직무를 집행하는 것을 보전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