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1,307원 ▲2 +0.15%)는 당사 지분 25%를 티쓰리엔터테인먼트에 매도하는 계약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최대주주인 김영만, 주요주주 박춘구가 당사 주식(김영만:440만2200주(20..44%), 박춘구:324만8750주(15.08%)) 중 538만4952주(김영만, 박춘구 각각 269만2476주(각 12.50%))를 티쓰리엔터테인먼트에 매도(장외거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아울러 회사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사업협력 및 제휴를 통한 온라인 게임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