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서초동 사옥으로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가족사진 촬영과 노래자랑, 사무실 투어,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햇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는 커튼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는 공기환기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인텔리전트 사옥을 둘러보면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물산은 향후에도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