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웹젠 인수 검토한 바 없다"

NHN "웹젠 인수 검토한 바 없다"

안정준 기자
2008.05.29 17:49

NHN(212,500원 ▲1,000 +0.47%)은 웹젠 인수설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웹젠의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며 "다만 NHN의 계열회사 중 하나가 사업강화를 위해 국내외 게임개발사의 인수를 포함한 제휴를 다각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29일 답변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준 특파원

안녕하세요. 국제부 안정준 특파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