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70,000원 ▼1,300 -1.82%)이 10일 개장초 6%넘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 반도체 부문 매출이 부진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힘없이 2만원대 주가를 내줬다.
주성엔지니어링은 10일 오전 9시52분 현재 전일대비 6.79%내린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주성엔지니어링 주력부문인 반도체 매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비중축소(Reduce)를 제시했다. LCD및 태양광 매출은 전년대비 늘겠지만 하반기 반도체 부문은 상반기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