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슬론은 주식 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이동왕씨에서 여행박사로 바뀌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측은 지난 4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고 여행박사의 액슬론 지분은 14.95%에 이른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