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슬론은 주식 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이동왕씨에서 여행박사로 바뀌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측은 지난 4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고 여행박사의 액슬론 지분은 14.95%에 이른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