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이강진 대표 15.4만주 장내매수

트라이콤,이강진 대표 15.4만주 장내매수

김동하 기자
2008.06.19 14:08

트라이콤(대표 김정, 이강진, www.tricom.co.kr)은 19일 이강진 대표가 자사의 주식 15만39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주가수준이 IT 솔루션 유통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선두라는 트라이콤의 브랜드 가치 및 사업의 성장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자사주를 매입하게됐다고 밝혔다.

이강진 대표는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회사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며 "현재 저평가 돼 있는 주가는 조만간 적정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며, 추가 주식매입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라이콤은 회사에 대한 직원의 관심과 애사심 고취의 일환으로 ‘우리회사 주식 10주 갖기 운동’을, 자회사인 여행박사는 7월 15일 합병예정인 액슬론의 ‘주식 100주 이상 갖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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