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75,400원 ▲1,700 +2.31%)의 3G 가입자수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6월 한달동안 신규가입자는 94만4381명으로 010신규 54만780명, 번호이동 40만3601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해지가입자수는 일반 및 직권 39만9872명 등 총 80만1532명이었다.
SK텔레콤은 이에 따라 6월 14만2849명의 순증가입자를 확보, 전체 가입자수는 2274만4198명으로 늘었다.
3세대 WCDMA 가입자는 6월 한달동안 69만5671명 순증, 전체 3G 가입자수는 602만8055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