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열린 삼성사장단 협의회의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등 40여 개 계열사 사장들이 이건희 회장이 물러난 뒤 갖는 첫 수요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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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열린 삼성사장단 협의회의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등 40여 개 계열사 사장들이 이건희 회장이 물러난 뒤 갖는 첫 수요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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