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사업소 직원들이 훼손된 잔디를 걷어 내고 있다. 녹지사업소 직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연이은 촛불집회로 훼손된 잔디를 복원하고 있다. 이 작업은 지난 30일부터 시작 됐으며 새 잔디가 뿌리를 내리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청 광장이 20일 정도 통제될 예정이다. ↑녹지사업소 직원들이 훼손된 잔디를 걷어 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