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은 3일 대준산업과 김영대씨가 80억원 규모의 채무부존재확인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상적인 서류접수 및 대출절차에 의거, 적법하게 대출이 실시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