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은 3일 대준산업과 김영대씨가 80억원 규모의 채무부존재확인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상적인 서류접수 및 대출절차에 의거, 적법하게 대출이 실시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