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은 3일 대준산업과 김영대씨가 80억원 규모의 채무부존재확인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상적인 서류접수 및 대출절차에 의거, 적법하게 대출이 실시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