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6,900원 ▼200 -0.74%)는 18일 국내 완성차 업체에 타이어 가격을 12%를 인상 요구했으며 가격협상을 거부한 GM대우에 대해 타이어공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격 협상에 응하고 있는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등에는 정상적으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이어를 공급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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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26,900원 ▼200 -0.74%)는 18일 국내 완성차 업체에 타이어 가격을 12%를 인상 요구했으며 가격협상을 거부한 GM대우에 대해 타이어공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격 협상에 응하고 있는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등에는 정상적으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이어를 공급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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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