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KAIST서 '캠퍼스 드림파티' 열어

한화그룹, KAIST서 '캠퍼스 드림파티' 열어

최석환 기자
2008.07.22 15:52

브랜드 경영 일환

한화(114,800원 ▲300 +0.26%)그룹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캠퍼스 드림파티'가 22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창의학습관 앞 잔디밭에서 열렸다.

'캠퍼스 드림파티'는 한화그룹이 캠퍼스 생활 속에서 일어난 감사와 축하, 감동의 사연을 접수받아 학생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KAIST에서 세번째로 열리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KAIST 졸업생인 한화그룹 임직원 3명도 참석해 후배들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화그룹은 지난 4월 그룹 브랜드 협의회를 출범시킨 뒤 △한화 드림송 UCC 공모전 △한화 대학생 홍보대사 선발 △한화체험단 △한화 문화교실 운영 등 브랜드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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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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