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1,251원 ▼16 -1.26%)은 2분기 매출액 566억7500만원, 영업이익 20억51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3%, 68.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16억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5% 증가했다.
회사는 "1분기 출시된 MP4 플레이어 'E100'과 전자사전 'D30', 'D5'의 판매호조와 네비게이션 신제품 'NV 라이프'와 PMP 제품군 추가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