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철하이닉스(922,000원 ▼11,000 -1.18%)반도체 전무는 31일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실적발표회를 열어 "충북 청주 M11라인이 가동되면 이곳으로 경기 이천 M10라인 내 낸드플래시 물량을 옮길 것"이라며 "M10라인에서는 D램만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래 기자
2008.07.3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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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철하이닉스(922,000원 ▼11,000 -1.18%)반도체 전무는 31일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실적발표회를 열어 "충북 청주 M11라인이 가동되면 이곳으로 경기 이천 M10라인 내 낸드플래시 물량을 옮길 것"이라며 "M10라인에서는 D램만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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