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3개 매장서 와이브로 판매
KT(62,700원 ▲2,000 +3.29%)는 신세계 I&C와와 제휴를 맺고 14일부터 서울 및 분당 소재 이마트 13개점에서 와이브로 가입신청을 받고, 단말기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오는 10월부터 와이브로 서비스지역을 수도권 19개시로 확대한다. 이마트는 이에 따라 와이브로 가입 및 전용단말을 판매하는 IT전문 전자매장을 서울, 인천, 수원 등 수도권 소재 40개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표현명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와이브로의 가입을 고객들의 생활 주변에서 가까운 할인매장인 이마트에서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쉽게 KT 와이브로를 접하게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