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와 신성에프에이가 오는 9월1일 재상장된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8일 신성이엔지의 클린룸장비 제조부문과 팹공정자동장비제조부문이 분할하여 신설된신성이엔지(2,750원 ▲15 +0.55%)와 신성에프에이가 9월1일 재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성이엔지와 신성에프에이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