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삼육대, 심창구 서울대 교수 수혜
한독약품(11,200원 ▼180 -1.58%)의 사회공헌활동재단인 한독제석재단이 기초의약학 연구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 신설한 연구비지원 프로그램의 수혜자를 선정했다.
한독제석재단(재단이사장 김신권)은 28일 제1회 연구지원금 수혜자로 ‘의약학술부문’에는 정재훈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의약사윤리철학부문’에는 심창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약학술부문’의 수상자인 정재훈 교수는 고효율 저부작용의 간질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계획으로, ‘의약사윤리철학부문’의 수상자인 심창구 교수는 한국약학사 연구자료 보완을 위한 ‘한국의 약학 연구동향’연구 계획으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한편, 한독제석재단 우리나라 기초의약학 연구 발전을 위해 ‘의약학술부문’과 ‘의약사윤리철학부문’의 두 부문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의학학술부문’은 생명과학분야에서 질병치료 및 신약개발에 공헌할 수 있는 과학기술 관련 연구를, ‘의약사윤리철학부문’은 생명과학 분야의 역사, 윤리, 철학 등에 관련한 연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