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지오텍(대표 윤영봉)은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에서 공동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은 2001년부터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정부와 운영기관, 중소기업 기업체를 컨소시엄으로 구성하여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정부의 주요 사업이다. 인력과 기술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근로자에게는 훈련비를 전액 지원하며 운영기관에게는 시설 및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영봉 대표는 “성진지오텍의 산업 특성상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깨닫고 전문기능인의 양성에 남다른 관심과 심혈을 기울였다”며 “우수한 강사를 확보해 실습위주의 맞춤교육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