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