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마이크로텍은 최대주주 오영훈씨가 보유한 주식 80만2105주(90억원)를 신성인베스트먼트에 장외 매각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장 종료시까지 상화마이크로텍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