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마이크로텍은 최대주주 오영훈씨가 보유한 주식 80만2105주(90억원)를 신성인베스트먼트에 장외 매각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장 종료시까지 상화마이크로텍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팔았다"...대박 난 근황 "매일 잠들 때까지 자책"...'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선처 호소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