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자체제작···2년만에 서비스 재개

게임포털 한게임을 운영하는NHN(221,500원 ▲1,000 +0.45%)은 캐주얼 게임의 고전 '테트리스'를 오는 23일부터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테트리스는 한게임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기존 대전모드 외에도 싱글모드가 새로 도입됐다.
특히 'T-spin(티스핀)', 'Back to Back(백투백)' 등의 조작 방식이 적용돼 블록의 유연한 이동이 가능하게 됐다.
서현승 NHN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2년 만에 재개되는 서비스인만큼 오픈일까지 게임 서비스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